i am here.
난 다른 사람을 잘 찾지않는다.
난 다른사람이 자신의 힘든 이야길 함...어떻게 할 줄모른다.
난 다른 사람이 자신의 힘든 이야길 할 수 있는 편한 사람이 아니다.
but...i am here.
i don't change my mind.
난 변하고 싶지 않다.
난 주변 사람들이 변해 갈 떄 외로움을 느끼지만...그래도 나는 변하지 않길 바란다.
난 나의 주변인이 자신의 과거를 돌아볼 때 여전히 뒤에, 그자리에 서있는 사람이고 싶다.
난 외로울 지라도 같이 나아가는 사람보다는 나의 愛.人.들이 나아가는 걸 지켜봐주는 사람이고 싶다.
난 내가 선택한 人들에게는 언제나 지금의 나로 남고 싶다.
i want................



쓰고 나서 맘에 들어 내홈피에도 올려야 겠다...무신 말인지...걍 여기에 쓰고 싶었어.
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