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는 나.....
나는 언제까지나 나이다....
세상을 '나' 라는 주체로 살아야 한다....
누가 뭐라든.....
누가 욕하든......
누가 힘들게 하든.....
언제까지나....
세상을 사는 것은 나이다....
세상을 사는 것이 '남' 이 되는 순간.....
그것은...
사는 것이 아니다....
그것은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....
나는 생각한다.....고로 존재한다.....
저기에서 생각한다는 것은...
어떠한 의미일까....
남이 생각하는지 안하는지 알 수 없다....
그러므로 그 사람이 존재하는지 아닌지 알 수가 없는 법....
그렇기 떄문에...
'나는 생각한다..' 라는 문장에는....
'나' 가 주체이자 대상이 되는 것이다....
나는 나에대해서 생각한다.....고로 존재한다....
나는 나....
누가 뭐라든 나는 나.....
I am I.....
by skan 2002/08/03 02:04Trackback : http://treen2.com/tt/blog/trackback/88
Please comment..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