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로 그것이야....
지금 까지 나의 잘못은 바로 그것에 있었어....
그렇지?
그것만 고치면 되는거지?
푸하하하...
그정도 쯤이야....
내가 뭐로 보이냐...
세상아....
다 덤벼라.....
나도 이제 곧 만 20세다.......
당당하게 살꺼다...
누가 뭐라든!!!
굴하지 않으리라......
대지에 박힌 저 바위처럼......
난 어렸을 때 부터 북한산 자락에서 외할아버지와 함께 살면서....
백운대 바위를 바라보며 자랐다.....
백운대 바위처럼.....
하얗게......
굳세게....
당당하게........
그렇게 살으리라.....
길을 갈떄도 당당히.....
공부할 때도 당당히......
술 마실떄도 당당히......
여행갈 때도 당당히......
담배 필때도 당당히......
잠을 잘떄도 당당히......
세상아....
다 덤벼봐라...
[나무] that's it.....
by skan 2002/08/06 04:34Trackback : http://treen2.com/tt/blog/trackback/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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