숙제 몇 문제 풀어내려고 며칠 밤을 새고 담배 열나게 태워가고 커피 열나게 버닝해 가면서
공부를 해도 지치지가 않았던 때가 있었지....
그러나 나에게 있어서 지금은 그러한 시기는 아닌 것 같다-
힘들고 지친다-
사실 마음도 많이 편해졌다-
이제 시험기간이라고 막 긴장하고 스트레스 받고 그러지는 않는다;;
그저 될 대로 되겠지 싶다;;;
다만 계획했던 양을 채우지 못했을 때는 어떻게든 그 계획대로 하려고 노력하는 정도?
학점에 대한 욕심도 버렸고-
그런데 어디에 취직하는 것이 좋을까?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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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랑 같은 데;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