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부에 임하는 자세

by skan 2006/11/27 19:52

http://caya.egloos.com/2801477

상당히 공감가는 글;;

나 스스로가 작년 가을에 복학하면서 가졌던 마음가짐과 매우 비슷한 것 같다-


왠만한 모임에는 가지도 않았었고
공부에 정말 많은 시간을 투자했었다

술도 11월 중순까지는 3번 밖에 안 마셨다-

인간적인 삶이고 뭐고

나는 정말 절박했다-

공부를 해야만 했었다



많은 희생을 해 가면서 말이다...



그래서 정말 작년 2학기는 결과가 좋았었다- 이단 학점으로만 따져도 말이다;;

그러다 복학 후 2번째, 또 3번째 학기가 되면서 처음의 마음가짐을 유지했어야 했는데 잘 못하고 있다-

성적도 그렇고 자신감도 그렇고.... 무엇보다 '깡' 이 부족하다;;



뭔가 내 마음가짐을 새로이 할 수 있는 계기가 필요한데 말이지...



역시 힘들다.....





이번 학기도 이제 3주 정도 남았다-


남은 3주만 어떻게 잘 마무리 해도 이번 학기 결과가 어느 정도 될텐데.....

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너무 피폐해진 상태다....






그래도 한 번 해봐야지.....
안 그러면 어떻게 하겠나.... 해야지....







정신차리자!!!


2006/11/27 19:52 2006/11/27 19: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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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lease comment...
  1. skan 2006/11/29 00:50      수정/삭제 댓글쓰기

    저의 중고교 동창 여러분.... 오해하지 마세요 ㅋㅋ

  2. lunacy 2006/11/29 23:22      수정/삭제 댓글쓰기

    남훈이에게 남자친구가 있었구나... 난 남훈이가 이성애주의자 인 줄 알았는데 ;;

  3. skan 2006/11/30 01:41      수정/삭제 댓글쓰기

    잘 읽어보면 옆에 '여자친구' 도 있다 ㅋㅋㅋ

  4. lunacy 2006/12/01 02:11      수정/삭제 댓글쓰기

    여자친구는 알고 있었지만.. 남자친구는 뜻밖인데~? ㅋ

  5. skan 2006/12/01 05:40      수정/삭제 댓글쓰기

    아 그래? 나 남자친구 너 밖에 없는데....♡

  6. lunacy 2006/12/01 23:50      수정/삭제 댓글쓰기

    라뷰라뷰~ ♡

  7. skan 2006/12/02 01:26      수정/삭제 댓글쓰기

    이 사이트 점점 이상해져 간다ㅡㅡ;;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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