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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당히 공감가는 글;;
나 스스로가 작년 가을에 복학하면서 가졌던 마음가짐과 매우 비슷한 것 같다-
왠만한 모임에는 가지도 않았었고
공부에 정말 많은 시간을 투자했었다
술도 11월 중순까지는 3번 밖에 안 마셨다-
인간적인 삶이고 뭐고
나는 정말 절박했다-
공부를 해야만 했었다
많은 희생을 해 가면서 말이다...
그래서 정말 작년 2학기는 결과가 좋았었다- 이단 학점으로만 따져도 말이다;;
그러다 복학 후 2번째, 또 3번째 학기가 되면서 처음의 마음가짐을 유지했어야 했는데 잘 못하고 있다-
성적도 그렇고 자신감도 그렇고.... 무엇보다 '깡' 이 부족하다;;
뭔가 내 마음가짐을 새로이 할 수 있는 계기가 필요한데 말이지...
역시 힘들다.....
이번 학기도 이제 3주 정도 남았다-
남은 3주만 어떻게 잘 마무리 해도 이번 학기 결과가 어느 정도 될텐데.....
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너무 피폐해진 상태다....
그래도 한 번 해봐야지.....
안 그러면 어떻게 하겠나.... 해야지....
정신차리자!!!
공부에 임하는 자세
by skan 2006/11/27 19:52
TAG 공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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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의 중고교 동창 여러분.... 오해하지 마세요 ㅋㅋ
남훈이에게 남자친구가 있었구나... 난 남훈이가 이성애주의자 인 줄 알았는데 ;;
잘 읽어보면 옆에 '여자친구' 도 있다 ㅋㅋㅋ
여자친구는 알고 있었지만.. 남자친구는 뜻밖인데~? ㅋ
아 그래? 나 남자친구 너 밖에 없는데....♡
라뷰라뷰~ ♡
이 사이트 점점 이상해져 간다ㅡㅡ;;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