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담이구요-
고모부께서 부친상 당하셔서....
먼 길이지만.... 휴가내서 목포까지 다녀왔습니다-
왕복 7시간 KTX 타고.... 상가집에 2시간 여 앉아있다가...... 쩝....
암튼
대보름을 맞이하여 보름달을 찍어봤으나-
역시 번들 렌즈의 한계인가요-
초점을 제대로 잡지 못하네효-
수동으로 맞추기에는 그다지;;;
암튼 선명한 사진은 나오질 않네요-
어쨋든 그래도 기념으로...

크롭 + 이미지 사이즈 50% 축소만 했어용-
허접하지만- 그래도 보름달은 보름달이에용 ㅋ
이 글을 본 모든 사람들은 제 더위를 자동 구매하셨습니다-
대금은 현금으로만 받습니다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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달 사진 하나 추가

ISO 100 에서 F-13, 노출은 1/4 초만 한 것임~
물론 삼각대에 얹혀놓고 2초후 타이머 예약 걸어놓고 찍었지~
초점을 제대로 못 잡는 것은 렌즈가 어두워서 그런게 아니라 망원이 약해서 그런 것임-

망원이 약하니 저 작은 점에 초점을 맞추려니 당연히 초점을 제대로 못 맞추지-_-
좀 더 확대가 되어야 AF 가 제대로 되는 거지;;;;
!!!!



더위를 좀 더 구입하고 싶다.. -_-
추가구입은 언제든지 가능 ㅋ
아무래도 빛이 거의 없으니까 밝은 렌즈가 필요한게지;
번들 조리개가 3.x부터 시작하니까 70미리로 최대한 땡겼을 때
최소 조리개가 아마도 5.x로 시작할걸?
그렇게 되면 사진을 찍을때 AF속도가 떨어지면서 버버버버버벅 하게되지
AF 속도가 느려도 상관 없는데.... 초점을 아예 못 맞춰-
다 흐리멍텅한 사진 뿐이 안 나와-
밝은 렌즈가 필요한게 아닐텐데? 달빛은 생각보다 밝아-
저것도 1/100 초 쯤으로 찍은걸껄?
필요한 건 망원렌즈와 MF-
하지만 보름달 찍으려고 150만원 투자하는 건 미친짓?!
중요한건 너의 알파 AF모듈에서 광량인식 범위가 야밤의 하늘에 대고 찍는 범위를 못따라가기 때문이지.
근데 따라갈 수 있는거가 있나-_ -; 없을걸;;
광량이 부족해서 그래 결론은 그럴때는 MF에 M모드로 바꾸고 초점거리 무한대 ISO 100~200으로 바꾸고 조리개 8~11로 조이고 삼각대에 얹은 다음에 2-3초로 찍으면 잘 나올 듯
초점거리 무한대가 아냐- 살짝 조여줘야해- ㅋㅋ
ISO 100 에서는 조리개 13으로 놓고 1/4초로 해야 밝기가 적당하게 나와-_- 2-3초는 무슨-_-
위에 사진 하나 추가했으니 봐봐 ㅋㅋ
달빛을 무시하지마~ 생각보다 많이 밝단다 ㅋㅋ
아아..
난 삼각대 없이도 그냥 찍곤 했는데..
의외로 달은 참 밝다니깐..후후-*
감기가..날 스토킹 하면, 어디에 신고해야 할까-?
병원-_-
예전에 *istD 에 200mm 달고 찍은적 있는데
리사이즈 안하고 100%크랍해도 생각보다 별로 크게 안나와요;
달이 멀리있고 깊은 심도 필요가 없어서 일부러 롱셔터 쓸거 아니면
굳이 조리개 조일필요는 없을텐데^^;;;
달사진 보름일때보다 반달일때가 표면이 더 디테일하게 잘 나온다는거...
달의 크기보다는 초점 잡을 때가 문제라서 ㅋ
걍 MF로 무한대 해도 초점 맞아요...멀어질수록 초점 변화폭이 적어지기땜에=_=a
그래? 그거 해 봤는데 안 되던데-_-;;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