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고 싶은 공부는 있지만
공부는 하기 싫다-
흥미는 있으나 도무지 지쳐서 더 이상 못 해 먹겠다 이거지......
취직과 유학 사이에서 5번 도 넘게 왔다갔다 진동 운동을 열심히 했지만.....
결론은 결국 취직 쪽으로 수렴하는 듯.... (입실론 잡아봐- 델타 찾아줄게-)
그래도 혹시나 취직했다가 다시 또 유학가게 될 가능성을 열어두기 위해서
내년에 실해석은 들어놔야겠지?
졸업하기 힘드네 정말....
오늘 집에 걸어오면서 왜 대학교 정규 교육 과정이 4년(8학기)으로 되어 있는지 깨달았다-
그것은....
그 이상 공부하면 짜증나거덩;;;;



넌 쉬었자나 ㅋㅋ