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 도대체.....
고등학교 시절에는 남성 5인조 그룹 XXX 를 쫓아다녔었고......
불과 2~300일 전까지만 해도 프로게이머 XXX 의 경기를 보러 남자친구의 반대에도 무릅쓰고 일산에도 다녀오시던 분이......
왜 문근영 CF 몇 번 봤다고 화를 내고,
문근영이 귀엽다고 하면 이해하지 못하겠다고 할까?
문근영이 뭐 어때서 "차라리 다른 연예인이면 모를까...." 라니.....
내가 무슨 팬클럽 가입한 것도 아니고 그냥 CF 를 몇 번 본 걸 가지고 너무 민감한 거 아닌가?
문근영 싸인 받으러 새벽에 일어나서 팬싸인회에도 다녀오신 분도 가까이에 계신데......
솔직히 좀 억울하다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!



억울하다!!!!!!!!!!!!!!!
관세음보살.....
다 같이 천국 갑시다-
너 아니었냐? -_-+
나도 누군지 모름-
일단 별로 비밀스러운 내용은 아니니 공개-_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