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침에 일어나는 것은 정말 힘들다-
왜 힘들까?
more..
너무나도 당연하지 않은가?!
그런데 나는 그 어렵다던 '3시 전에 잠들기' 를 성공해 버리고야 말았다-
그것도 이틀 연속이나.....
물론 그 전 날에는 술쳐먹고 집에 들어와 밤 새고 아침에 축구하러 나갔다가 밤에 또 술 쳐먹고 일찍 뻗었지만 말이다;
암튼 감격의 그 어렵다던 '7시 전에 일어나기'도 성공해 버렸다-_-;;;
그래서 나는 지금 스타벅스에 앉아서 9시가 지나기를 기다리고 앉아있다-
물론 8시에 만나기로 되어있던 여자친구님의 배신 덕에 이러고 있는 것이긴 하지만.....
그래도 간만에 여유로운 아침을 맞이한 것이 너무나도 신기할 따름이다-
이번 방학 들어서 가장 일찍 일어난 날로 7월 11일이 당차게 당첨되어 버린 것이다;
근데 속이 쓰리고 온 몸이 떨리고 뭔가 불안하고 졸리고 이런 것은 왜일까?ㅡ.ㅡ;



근데 스타벅스 블루베리 머핀 왜 이렇게 맛이 없어졌냐-_-ㅆㅂ;;;;;;
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.
헐- 정기점검이라...ㅋㅋㅋ
경제랑 수학 이야기는 나중에 msn에서 하자!
아침부터 수고가 많구만-_-;;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