苦盡甘來 에 대한 고찰

by skan 2009/10/08 01:57

   盡
      甘
         來


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
(if 고진, then 감래)


이와 동치인 대우명제


단 것이 오지 않았다면 쓴 것이 아직 다하지 않았다는 뜻-
(if not 감래, then not 고진)





∴ there is no hope


2009/10/08 01:57 2009/10/08 01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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