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YNC

by skan 2010/11/08 23:27
시간이 지남에 따라....

내가 속한 곳과 나의 생각이 딱 일치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 것은...

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 된다는 옛 어른들의 말씀따라 나와 맞는 것을 찾아 나서야 한다는 것일까?



뭔가 더 빠릿빠릿한 게 좋은데 말이지.....







2010/11/08 23:27 2010/11/08 23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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