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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당히 공감가는 글;;
나 스스로가 작년 가을에 복학하면서 가졌던 마음가짐과 매우 비슷한 것 같다-
왠만한 모임에는 가지도 않았었고
공부에 정말 많은 시간을 투자했었다
술도 11월 중순까지는 3번 밖에 안 마셨다-
인간적인 삶이고 뭐고
나는 정말 절박했다-
공부를 해야만 했었다
많은 희생을 해 가면서 말이다...
그래서 정말 작년 2학기는 결과가 좋았었다- 이단 학점으로만 따져도 말이다;;
그러다 복학 후 2번째, 또 3번째 학기가 되면서 처음의 마음가짐을 유지했어야 했는데 잘 못하고 있다-
성적도 그렇고 자신감도 그렇고.... 무엇보다 '깡' 이 부족하다;;
뭔가 내 마음가짐을 새로이 할 수 있는 계기가 필요한데 말이지...
역시 힘들다.....
이번 학기도 이제 3주 정도 남았다-
남은 3주만 어떻게 잘 마무리 해도 이번 학기 결과가 어느 정도 될텐데.....
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너무 피폐해진 상태다....
그래도 한 번 해봐야지.....
안 그러면 어떻게 하겠나.... 해야지....
정신차리자!!!
'공부'에 해당되는 글 4건
- 2006/11/27 공부에 임하는 자세 (7)
- 2006/11/03 오늘 셤인데.... (2)
- 2006/10/27 중간고사- (2)
- 2006/10/22 공부를 하면... (1)
공부에 임하는 자세
by skan 2006/11/27 19:52
TAG 공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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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간고사-
by skan 2006/10/27 02:58
이번 중간고사.....
새로운 나를 발견하였다!
시험 공부고 뭐고- 마음이 완전 태평하다;;;
전에는 이미 전 범위를 2번 3번 봤어도 혼자 막 불안해서 밤에 잠도 안오고 맨날 밤 새고 그랬었는데;
이제는 전혀 그런 거 없다;;;
범위 다 보지도 못했는데 밤에 잠 잘만 잔다-_-;;;
물론 5일 사이에 시험 5개를 보는 관계로 밤을 새면 멸망한다는 생각 때문에
일부러라도 잠을 청한 것도 있지만.....
그렇게 막 다급하게 공부하지 않아도 상관 없다(?!)는 걸 드디어 깨달았나보다;;;;;
이번 학기 학점이 상당히 기대되는군;;;
노력 대비 산출량이 어느정도나 될까.......ㅋㅋ
p.s> 화욜에 떠블보고 오늘(목욜...) 또 떠블 보고 나니.... 토욜에 시험이 있든지 말든지 귀찮다 ㅋㅋㅋㅋ
걍 대충 어차피 오픈북인데 공부 안 하고 갈 지도 모른다;;;
p.s2> 수업 2/4주선도 이제 지났기 때문에 다운이고 휴학이고 이제 다 못한다;;; 무조건 가는거야-
p.s3> 오늘 수리경제 시험 들어가서 거짓말로 시험지 앞뒤 한 장을 빽빽하게 채웠다;; 정말 빽빽하게 채웠다;;;
순 거짓말만;;; 이거 도대체 학점이 어떻게 나올지 정말 궁금하다;;;;
새로운 나를 발견하였다!
시험 공부고 뭐고- 마음이 완전 태평하다;;;
전에는 이미 전 범위를 2번 3번 봤어도 혼자 막 불안해서 밤에 잠도 안오고 맨날 밤 새고 그랬었는데;
이제는 전혀 그런 거 없다;;;
범위 다 보지도 못했는데 밤에 잠 잘만 잔다-_-;;;
물론 5일 사이에 시험 5개를 보는 관계로 밤을 새면 멸망한다는 생각 때문에
일부러라도 잠을 청한 것도 있지만.....
그렇게 막 다급하게 공부하지 않아도 상관 없다(?!)는 걸 드디어 깨달았나보다;;;;;
이번 학기 학점이 상당히 기대되는군;;;
노력 대비 산출량이 어느정도나 될까.......ㅋㅋ
p.s> 화욜에 떠블보고 오늘(목욜...) 또 떠블 보고 나니.... 토욜에 시험이 있든지 말든지 귀찮다 ㅋㅋㅋㅋ
걍 대충 어차피 오픈북인데 공부 안 하고 갈 지도 모른다;;;
p.s2> 수업 2/4주선도 이제 지났기 때문에 다운이고 휴학이고 이제 다 못한다;;; 무조건 가는거야-
p.s3> 오늘 수리경제 시험 들어가서 거짓말로 시험지 앞뒤 한 장을 빽빽하게 채웠다;; 정말 빽빽하게 채웠다;;;
순 거짓말만;;; 이거 도대체 학점이 어떻게 나올지 정말 궁금하다;;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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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부를 하면...
by skan 2006/10/22 00:27
전에는 공부를 하면 즐거웠던 적이 있었다-
숙제 몇 문제 풀어내려고 며칠 밤을 새고 담배 열나게 태워가고 커피 열나게 버닝해 가면서
공부를 해도 지치지가 않았던 때가 있었지....
그러나 나에게 있어서 지금은 그러한 시기는 아닌 것 같다-
힘들고 지친다-
사실 마음도 많이 편해졌다-
이제 시험기간이라고 막 긴장하고 스트레스 받고 그러지는 않는다;;
그저 될 대로 되겠지 싶다;;;
다만 계획했던 양을 채우지 못했을 때는 어떻게든 그 계획대로 하려고 노력하는 정도?
학점에 대한 욕심도 버렸고-
그런데 어디에 취직하는 것이 좋을까???
숙제 몇 문제 풀어내려고 며칠 밤을 새고 담배 열나게 태워가고 커피 열나게 버닝해 가면서
공부를 해도 지치지가 않았던 때가 있었지....
그러나 나에게 있어서 지금은 그러한 시기는 아닌 것 같다-
힘들고 지친다-
사실 마음도 많이 편해졌다-
이제 시험기간이라고 막 긴장하고 스트레스 받고 그러지는 않는다;;
그저 될 대로 되겠지 싶다;;;
다만 계획했던 양을 채우지 못했을 때는 어떻게든 그 계획대로 하려고 노력하는 정도?
학점에 대한 욕심도 버렸고-
그런데 어디에 취직하는 것이 좋을까???
more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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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의 중고교 동창 여러분.... 오해하지 마세요 ㅋㅋ
남훈이에게 남자친구가 있었구나... 난 남훈이가 이성애주의자 인 줄 알았는데 ;;
잘 읽어보면 옆에 '여자친구' 도 있다 ㅋㅋㅋ
여자친구는 알고 있었지만.. 남자친구는 뜻밖인데~? ㅋ
아 그래? 나 남자친구 너 밖에 없는데....♡
라뷰라뷰~ ♡
이 사이트 점점 이상해져 간다ㅡㅡ;;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