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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06/10/17 노트북 전원 관련 악세사리- (1)
- 2006/06/25 upgrade complete (2)
- 2006/05/29 노트북 고장 ㅠㅠ (1)
노트북 전원 관련 악세사리-
by skan 2006/10/17 22:41이거 참 이상한 상황이 발생했는데....
1. 기본 밧데리
지금 가지고 있는 기본 밧데리-
용량은 4400, 가격은 13만5천원;
2. 2차 밧데리
용량은 3800, 가격은 18만원;
2차 밧데리로 CD-ROM 꼽는 데다가 넣는 거-
기본 밧데리와 동시에 쓸 수 있다는 장점;
그러나 기본 밧데리보다 용량은 적고 가격은 비싸고-_-;;;
기본 밧데리를 하나 더 사서 쓴다면 밧데리 하나 다 쓰면 컴터 전원을 끈 후에 밧데리 교체해야 하지만
2차 밧데리는 적어도 그럴 필요는 없다는 면에서 편리하겠지;;
3. AC 아답터-
6만원;;
이건 뭐 사실 아답터를 맨날 들고 다니기 귀찮고 무거워서 학교에 하나 갖다놓을까 생가하던 건데;;
사실 지금 밧데리를 추가로 사려고 하는 건 2시간 15분 짜리 수업 강의실에 전기 콘센트가 없는데
지금까지 필기를 컴퓨터로 했기 때문;;;;;
현재 밧데리는 1시간 반정도 버텨줌;;
아씨;;;;; 가격의 압박이 장난 아닌데?!
upgrade complete
by skan 2006/06/25 05:51노트북 AS 받은 후 과감하게 포멧을 단행했었다-
그러면서 몇 가지 업그레이드를 시행하였는데.....
아직 적응이 안 되고 있다....
1. Microsoft Internet Explorer 7.0 Beta 2

탭 형식의 브라우져로 바뀌었음;
보안 쪽이 좀 강화된 느낌?
it4u.snu.ac.kr 에 접속이 안 되서 한참 애 먹었었음-_-;;;(설정 뭐 좀 살짝 바꾸니 잘 되긴 한다 ㅋ)
기본 홈페이지를 여러 개 설정할 수 있어서 편한 듯;
아직 google calendar 등의 사이트와 호환이 안 되는 듯;;
일단 큰 불편 없이 쓰는 중;
2. 한글 2005

이 것도 상당히 까리하게 바뀐 거 같긴 한데 별로 써보지는 않아서 모르겠음;
2004랑 크게 다른 것 같지는 않긴 하다;;;
3. Microsoft Windows Media Player 11 Beta

이것도 상당히 까리한 듯;
아직 test 를 확실히 못해봤음;;
4. Microsoft Office 2007 Beta 2

이거 상당히 물건인 듯;;
아직 확실히 테스트를 못해 봤지만 인터페이스가 확실히 다르다;
5. Microsoft OneNote 2007 Beta 2

이것도 확실히 2003의 단점들을 많이 보완한 듯;
아직 테스트를 좀 더 해봐야겠지만 말이다...
6. Microsoft LIVE Messenger 8.0

이 것도 7.5 beta 의 불안정하던 것을 해소한 듯, 디자인도 확실히 낫고-
msn 7.0 은 사실 좀 개인적으로 쓰기가 불편했다- 그래서 결국 네이트온을 좀 더 중시(?)하기 시작했지만-
암튼 8.0 은 깔끔하다-
그러나 이미 나의 인맥은 다 네이트온으로 넘어와 있으니......(한 사람만?!?! ㅋ)
업그레이드는 이 정도?
결국 까리한 빌 형이 한꺼번에 이것저것을 막 터뜨리기 시작하는군요-
Windows Vista 도 beta 가 나왔다는데 이걸 깔까말까 고민중;;;
기본적으로 내 노트북이 최소사양 정도 밖에 안 된다는 게.....(어쩌면 미달일지도....)
그래도 일단 노트북의 windows Xp sp2 는 정품이니까 최대한 써야지-_-;;;;
(내가 쓰는 몇 안 되는 정품...ㅋ)
얼릉 자야겄다-
지금 아르헨티나 vs 멕시코의 16강전을 하고 있는데
아르헨티나가 조별 예선에서 보여준 파상공세는 어디 간 데 없고
멕시코가 한 골 넣고 또 자책골을 기록해서 후반 44분 현재 1대1;;;;
아르헨티나 갑자기 왜 저러냐;;;;
쩔쩔 매는 군;;;;
갑자기 월드컵이 재미가 없어졌음 ㅋㅋㅋ
노트북 고장 ㅠㅠ
by skan 2006/05/29 14:01최근 나의 아끼고 아끼던 FUJITSU LIFEBOOK S6231 이 이상한 증세들을 보이기 시작해서
지난 금요일 잽싸게 AS 센터로 달려갔었다.
시험기간을 앞두고 있음에도 이 노트북의 구입일이 2005년 6월 1일인 이유로
혹시나 모르는 '보상문제'가 두려워 달려갔다-
접수를 했더니.... 기다리는 사람이 많다면서 기사가 30분~1시간 후에나 점검을 하게 될 것이라고 기다리랜다-
주변에 있으면 전화를 주겠다길래 근처 Hollys Coffee 에 들어가 커피를 마시면서 대수숙제를 하고 있었는데....
2시간 반이 지나도 연락이 없다- 다시 가보니 일이 밀려서 아직 점검 들어가지도 못했고
다음날이나 되어야 점검할 것 같다고 그러는것이다!!!
이런 젠장할!!!!
결국 그냥 학교로 갔고 다음 날 토요일 낮 1시가 지나니 전화가 와서 이제 점검 시작한다고 한다-
주말 내내 기다리고 오늘 아침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....
점검 결과 아무래도 메인보드에 이상이 있는 것 같다고 한다-
그래서 시간이 좀 많이 걸린다고......ㅜㅠ
씨뎅;;
결국 일단 당장 필요하니 가져갔다가 나중에 다시 as 맡겨도 되냐니까 그래도 되고
AS 기간 문제 없냐고 그러니까 메인보드 쪽은 AS 기간이 좀 더 오래 된다고 걱정 말라 그래서
일단 가지고 왔다-
이 찝찝함...
내 사랑하는 노트북....ㅜㅠ
드디어 니가 맛이 갔구나.....
부디 2주만 버텨줘라....
내가 시험만 끝나면 고쳐줄게...ㅠㅠ



옆에 사진...;; 완전압박!!;;
하하 스칸씨~ 저 휴가나왔는데 언제한번 BoA요 =ㅁ=)//
ㅎㅎ 아까 너 밁이랑 통화할 때 옆에 있었다 ㅋㅋㅋ
내일 시험 끝나니까 암때나 콜미~
삼겹살 먹자!
uno 먹자!
둘다 관심있!!!
ㅇㅂ byroo 위험한데.....
삼겹살 콜~
근데 휴가 언제까진데?
후후, 명색이 휴가라면 12박 13일!! 하핳=ㅁ=;;
ㅎㅎㅎㅎㅎㅎ 그럼 여유가 있겠군~
일단 다음 주 주중 쯤에 한 번 보는 거로 하잣~
노트북 아답터가 모가 그리 비싼건지..
노트북 업체들은 소비자를 봉으로 아나~ 아놔~
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