건강하게 잘 다녀왔습니다~
어제(토욜) 도착했는데 이제서야 글을 남기는군요-
사진은 2.7기가 어치 찍어왔는데... 약 800장....
이걸 언제 정리하나 싶네요 ㅋ
일단 찍은 날짜별로는 정리해 놓긴 했지만...
맛보기로 몇 개 안 되는 내 얼굴이 들어가 있는 사진 올립니다 ㅋ

사진 정리되는 대로(maybe never) 포스팅 하겠습니다 ㅋㅋ
가능한한 자세한 감상문으로다가 해보지요....
대신, 기념품 따위는 없다는 것을 미리 알고계시고...
사온거라고는 엽서 뿐이니 알흠다운 엽서 원하시면 전화를 주세요 ㅋ (문자 환영)
한정된 수량이 선착순이니... 지금 바로 문자를...ㅋ
(이번 여행에 300만원 가까이 탕진해 버렸으니 아주 맛있는 건 대접 못합니다 ㅋㅋ)
그럼 시차적응과 내일의 출근을 위하여 오늘은 이만...



에서 산 내 엽서!+_+
내껀 킵해줄꺼지?ㅎㅎ
사와서 꺼내보지도 않고 있어 ㅋ